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29) 해외 인터넷
서버를 이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32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단속을 피하기 위해
해외 인터넷 서버를 이용해 불법 도박사이트를
만들고 회원 백여명을 끌어모아 1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인터넷 서버가 있는 태국의 공범
38살 박모씨와 도박프로그램 개발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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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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