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 4당이 오늘(8\/29)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0월 26일 치러지는 울산시의원
제1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단일후보를 선출해
선거일 한 달 전인 다음달 26일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 4당은 현재 민주당 강귀일 후보,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 국민참여당
김진국 후보 등 3명의 후보를 상대로 여론조사 등을 통해 단일 후보를 선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박용걸 후보의 공천을
확정했고, 안성일,이동해 후보는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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