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출범한 펌프카 울산사업자협의회가
건설업체에 대해 표준계약서 체결을 요구하며
다음달 1일 하루 휴업에 돌입합니다.
펌프카 울산사업자 협의회는 하도급 관행
때문에 제대로 된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건설현장에는 펌프카를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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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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