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하면서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에도 상당한 신경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자동차 노사는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임금도 정규직과 같이 9만3천원을 올리는데
합의했고 격려금 300%에 정규직 근로자의 75%인
525만원의 일시금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규직 근로자를 채용할 때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를 우선 채용하는 방안도
별도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