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임단협에 비정규직도 혜택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8-2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하면서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에도 상당한 신경을
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자동차 노사는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임금도 정규직과 같이 9만3천원을 올리는데
합의했고 격려금 300%에 정규직 근로자의 75%인
525만원의 일시금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규직 근로자를 채용할 때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를 우선 채용하는 방안도
별도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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