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7월까지 울산체육공원에 조성할 예정인 문수 야구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프로야구 경기 유치도 추진됩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29) 현재 관중석
3천석 규모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는
문수야구장을 프로야구 경기 유치가 가능하도록
만 2천석 규모로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연고구단인 롯데 측과
연간 유치 가능 경기수를 파악해 MOU를
체결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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