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의
가지급금 지급액이 지금까지 천3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9일부터 5천만원 이하
경은저축은행 예금자에 대한 가지급금 지급을
시작해 3주동안 모두 만여명에게 천350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이번 가지금금 지급이
오는 10월 7일까지 계속되며, 회계법인
실사가 이미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 주부터는
본사 차원의 PF 부실조사가 본격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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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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