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오늘(8\/29) 구민문화체육센터로
중구 성남동 구 삼성생명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구 삼성생면 건물이 오래돼
안전진단에만 6개월 이상이 소요돼
삼성생명 이전 방안을 백지화할 수 밖에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올해 안에 문화체육센터 개소 사업을 시작하지 않으면 국비를 반납해야 하는 중구는 성남동
옛 상업은행 건물을 활용하거나 원안대로
성안동에 신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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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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