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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울산지역 수출이 순항을 거듭하면서
역대 최단기간 수출입 무역 규모 천억 달러
돌파 기록을 세우는 등 무역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시도별 수출에서도 6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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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출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선적부두입니다.
자동차는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과 신흥국인
호주 등지로의 수출이 각각 40%와 20%의
증가율을 보이며 전체 수출 증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기록해 무역규모 면에서 역대 최단기간 천억
달러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INT▶김은영 무역협회 울산지부장
이처럼 울산지역의 무역규모가 급증한 것은
자동차와 석유화학 제품 수출이 급증했고,
석유제품의 원재료인 원유 수입이 80%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1위를 차지하는 등 6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수출이 15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태국,미국,일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S\/U)하지만 8월들어 미국과 유럽의 재정위기 등 대외악재가 겹치면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높은 만큼 수출업체들의 대응전략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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