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입점허가 반려 요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29 00:00:00 조회수 0

코스트코 입점과 관련해 내일(8\/30)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야당과 시민단체 등이 허가 반려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야당 관계자 등은 코스트코가 들어올 경우
중소상인들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북구청이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했다며,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도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이유로 허가를 내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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