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1) 오후 4시 30분쯤 중구 교동의
한 쑥뜸방에서 불이 나 가게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쑥뜸
불씨가 번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쑥뜸방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중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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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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