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이미지 탄생

입력 2011-08-31 00:00:00 조회수 0

◀ANC▶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 일대 영남알프스가
산악관광 명소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알프스 브랜드 이미지가 확정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를 전국의 산악관광 1번지로 만들기 위한 심볼마크와 캐릭터가 처음으로
탄생했습니다.

산악관광 메카의 비전을 담은 심볼마크는
산을 활기차게 형상화했습니다.

캐릭터 억새돌이는 영남알프스의 대표상품
억새밭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산정상 부근 29km를 연결하는
하늘억새길과 56km에 달하는 둘레길을 상징하는 브랜드도 개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볼마크와 캐릭터가
각종 안내표지판과 기념품, 홍보물에 통일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인근 양산시와 밀양시,
경주시와 청도군 등에도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특허청에도 상표 출원했습니다.

◀INT▶권혁진 문화체육관광국장\/ 울산시

영남알프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홈페이자와 스마트폰용 앱도 개발돼
연말 선을 보입니다.

울산시의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은
오는 2천19년을 목표로 28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2천 13년까지 1단계로 복합웰컴센터 등 10개 사업이 우선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핵심사업인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민자를 유치해 추진하기로 하고
투자 희망사업자를 찾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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