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울산지역의 가계 소비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중 현재생활형편
CSI는 93으로 전달과 같았지만 6개월 후의
생활형편 전망 CSI는 96으로 전달 대비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6개월 후의 가계수입전망 CSI와 소비지출
전망 CSI도 각각 전달에 비해 3-4포인트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소비지표들이 동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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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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