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보전 선거비용 반환 촉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31 00:00:00 조회수 0

풀뿌리주민운동단체협의회는 오늘(8\/31)
기자회견을 갖고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인사들이 아직까지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돌려받은 선거비용 보존액을 반환하지 않고
있다며 반환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천석 전 동구청장과 김기환 전
시의원, 류재건 전 구의원 등 3명이 지난해
6.2 지방선거 직후 모두 2억3천여만원의
선거비용을 보존받았지만, 지난해 12월
당선무효가 확정됐다며 하루빨리 선거비용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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