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적장 고철, 공사현장 절도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31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야적장에서 고철을 훔친 혐의로
44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월
자신과 함께 고철수집을 해오던
60살 김모씨가 여행을 다녀온 사이
울주군 청량면 야적장에 쌓아둔
1만여톤 가량의 고철 시가 5천9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또 지난 23일
남구 삼산동 원룸 공사현장에서
철제파이프 80점과 철재삽보드 등
280만원 상당의 공구를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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