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고래축제를 포함해 각종 고래 관련
행사를 주관하게 될 고래문화재단이 오늘(8\/31)
발기인 회의를 가졌습니다.
비영리재단인 고래문화재단은
학계와 재계에서 11명이 참여해
앞으로 고래와 관련된 각종 행사의 재원을
마련하고 고래 관련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래문화재단은 다음달 남구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안이 통과되면 오는 10월 창립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