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축제를 포함해 각종 고래 관련 행사를
담당하는 고래문화재단이 출범합니다.
고래문화재단은 내일(8\/31) 학계와 재계
등에서 11명이 발기인 회의를 열고
올 연말쯤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로 출범하며
앞으로 남구에서 이뤄지는 고래 관련 행사를
책임지고 관리하게 됩니다 .
남구청은 내년부터 재단법인 고래문화재단이
고래축제를 주최하면 기존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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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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