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빈집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금팔찌를 산 혐의로 5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4일 오후 6시쯤 동구 일산동에서
현관문이 열린 집에 들어가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훔친 뒤 같은 날 오후 7시 20분쯤
동구 대송동의 한 금은방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1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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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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