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용 제조 판매업소 9군데 적발

입력 2011-08-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제조
판매업소를 일제 점검해 위생상태가
불량한 9군데를 적발해 행정 조치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보름간 부산식약청과 합동으로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판매목적으로 보관한 주택가 마트 5군데가
적발돼 영업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종업원이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는 등
위생상태가 불량한 식품제조업체 3군데는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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