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지역 무소속 연대의 모임인
비전울산포럼이 오늘(8\/30) 중구 반구동에서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내년 총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비전울산포럼은 조용수 전 중구청장과 박래환
전 시의원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입회를 신청한 3천여명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반 한나라당 기류를 결집해 내년
총선에 무소속 보수진영 후보를 낼 계획입니다.
-동천체육관 건너편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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