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에 위치한 옛 맥스시스템
근로자 30여명이 오늘(8\/30)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을 방문해 체불임금 청산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업주 윤모씨가 시설장비를 모두
팔아치운 뒤 도망을 가, 2억원 이상의 임금을
받지 못했다며 추석 전에 체불 임금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올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체불 임금은 3천400여명에 129억 원으로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의 체불임금만
청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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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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