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0) 오전 10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대한통운 석탄 야적장에서 석탄 적재타워
교체작업을 하던 200톤급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기사 김모 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크레인 조작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크레인 기사와 대한통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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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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