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민족 여성대회 개막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8-30 00:00:00 조회수 0

여성가족부와 울산시가 주최하는 제 11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대회 개회식이
오늘(8\/29)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은 역사속에서 평화를 일군 여성들을 소개하며
여성들이 미래 자원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35개 나라 여성 교포
220여명과 국내 여성리더 280여명이 참가해
경제, 문화, 환경, 미래 등에 대한 주제별
토론을 가지게 되며 내일(8\/30)은 울산과 경주
일대를 탐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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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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