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빚어졌던 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가
울산지방경찰청 아래 혁신도시 내에 신축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구민문화체육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매입을 검토한 중구 성남동 삼성생명 건물은
안전진단이 올해 안해 마무리될 수 없어
제 3의 장소를 물색한 끝에 혁신도시 내에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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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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