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출범한 펌프카 울산사업자협의회가
건설업계에 표준계약서 체결을 요구하며
오늘(9\/1) 하루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불법 하도급 관행 때문에
제대로 된 단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건설현장에는 계속 펌프카를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펌프카는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 필요한
장비로, 펌프카 업계의 휴업으로 일부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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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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