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울산연대는
오늘(9\/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복만 교육감에 대해 친환경 무상급식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풀뿌리 울산연대는 김복만 교육감이
내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이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으나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발을 빼고
있다며 공약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은 성명서를 내고 무상급식 확대는
재정 여건을 감안해 순차적으로 확대할 문제로 성급하게 추진할 문제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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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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