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설 신고리 원전
5,6호기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오늘(9\/1)
오전 서생면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주민 4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수원은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주민들은 원전으로 인한 변화 등에
대한 확실한 대책과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주민설명회에 앞서 원전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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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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