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제품을 만들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등 5개 광역시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판매장’설치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7월 울산과 부산 등
전국 5개 광역시 관련 담당자들과 정부
대전청사에서 회의를 갖고 중소기업
제품 판매장인‘톡톡매장’설립계획을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경우 남구 삼산동과 달동 등
5곳의 유휴부지가 톡톡매장 개설 가능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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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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