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 열 곳 가운데
세 곳은 올 추석 자금사정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ㆍ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22곳을 대상으로 올 추석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31.1%가 자금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고, 자금사정이 원활하다는 응답은
24.6%에 그쳤습니다.
추석을 쇠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업체당
3억 700만원으로 조사됐지만, 이 가운데
확보 가능한 금액은 2억 5천만원에 그쳐
필요 자금의 17%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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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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