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휴업중인 공장 건물을 임대해
유사휘발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42살 김모씨등 2명에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은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울주군 삼동면
휴업중인 공장을 임대해 4만리터 탱크 4개를
설치해놓고 지난달 26일부터
유사휘발유 1억리터를 제조해
작천정 주차장 등에서 심야시간에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장을 1년 임대한 뒤
대규모 탱크까지 설치했지만
영업 3일만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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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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