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국회의원 전원 출마의사 밝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02 00:00:00 조회수 0

최근 5선의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은 모두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4남구 갑의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은
시당위원장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내년 총선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중구 정갑윤 의원은 지역 내 유일한 친박계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3선을 노리는 김기현 의원은 당 대변인을 맡으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고, 강길부,안효대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강화와 지역 현안해결
노력을 통해 총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야당 의원인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이 변수가 될 수 있겠지만
당 대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3선의원
고지를 밟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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