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오는 5일부터
운영됩니다.
농협 울산본부는 33군데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울산시청앞과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등
9군데에 직거래 장터를 개설합니다.
농협은 이들 직거래 장터를 통해
각종 제수용품을 시중 가격보다 20% 정도
저렴하게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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