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체계 개선 이후 차량 속도 빨라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신호체계 개선 이후
온산공단 노선지역 출퇴근 시간 차량 속도가 10%이상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교통신호 체계 개선 결과
울산여상 앞에서 두왕사거리까지 두왕로의 경우
출근시간 차량 속도가 시속 30.7km에서 31.8km로 3.6% 빨라졌고, 온산로는 15.7%나
빨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도심 주요 26개 간선도로의
신호체계 개선작업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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