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 오후 2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동 바닷가에서 고등학생 17살 김모군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와 선박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높은 파도와 기상악화로
중단했습니다.
경찰은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 온 김군이
발을 씻는다며 물에 들어갔다 높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