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파도에 고교생 휩쓸려 실종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9-03 00:00:00 조회수 0

오늘(9\/3) 오후 2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정자동 바닷가에서 고등학생 17살 김모군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헬기와 선박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높은 파도와 기상악화로
중단했습니다.

경찰은 친구들과 바닷가에 놀러 온 김군이
발을 씻는다며 물에 들어갔다 높은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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