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주말인 오늘(9\/3) 울산지방은
일본에 상륙한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며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울산시내에는 간간히 비가 내렸지만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계속 불며
시민들이 쓰고 있던 우산이 뒤짚히는 등
강풍으로 인한 불편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멀어지는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계속되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내일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22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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