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첫 작은도서관인 세린작은도서관이
오늘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3억 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된
세린작은도서관은 120석의 열람석과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으며
만 천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작은도서관을 개관한 중구는
올해 안으로 3곳의 소규모 도서관을 추가로
건립할 예정입니다.
오후 3시 30분
중구 다운사거리 시민교회 교육문화센터(구 나산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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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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