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시험이 간소화 된 이후
울산지역 응시자의 합격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10일 간소화 시행 이후 지난달까지
도로주행시험 응시자의 합격률이 62%로
지난해 같은기간 95%보다 33%P 낮게 나타나,
줄어든 의무교육시간이 낮은 합격률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기능시험 합격률은 96%로
지난해 91%보다 5%포인트 상승했으며,
이 기간동안 운전면허를 취득한
4천634명 가운데 2명이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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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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