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유치 공동마케팅

입력 2011-09-04 00:00:00 조회수 0

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대구, 경남북이
공동으로 중국 관광객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합니다.

영남권 5개 시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이달부터 연말까지 중국 현지 관광 전문가들을
초청해 영남권 상품개발을 위한 답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5개 시도
관광진흥협의회에서 논의됐으며
서울과 제주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된
중국 관광객들을 영남권으로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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