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주의..벌초.나들이 차량 몰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9-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6도로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태풍 탈라스가 오늘 오후 동해상으로
빠져나갔지만 여전히 강풍주의보와 함께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 먼바다에는
태풍경보가 발효돼
해안가 저지대나 방파제 주변 주민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석 연휴를 앞둔 마지막 휴일인 오늘
울산인근 고속도로와 국도에는
벌초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오후 한때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내일(9\/5)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최저 18도, 낮최고 28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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