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우체국 북쇄통!(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9-05 00:00:00 조회수 0

◀ANC▶
추석을 앞두고 요즘 우체국이 북새통입니다.

국내특급과 냉동 우편물은
서두르지 않으면 배송이 불가능합니다

임선응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한가위를 앞둔 부산우편집중국에
각종 선물과 소포, 우편물이 가득합니다.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로
직원들이 아무리 바쁘게 움직여도
처리해야 할 물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습니다.

(S\/U)부산우편집중국에는 추석을 앞두고
평소 2배에 달하는 10만여개 우편물이
매일 몰려들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도 13%가량 늘었습니다


◀INT▶
"정말 바쁘고 덥지만 열심히..."

추석 우편물이 늘면서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당일특급과 익일 오전 특급 배송이 제한됩니다

상하기 쉬운 냉동 우편물도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INT▶
"국내특급 제한되니..."

체신청은 물량폭주로 배송이 다소 늦어지거나
수취인이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은 만큼
평소보다 2-3일 일찍 우편물을 보낼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수산물이나 육류 등은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팩에 넣거나 포장에도 주의해야합니다

MBC 뉴스 임선응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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