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북구 정자동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17살 김모군을 찾기 위해
해경이 사흘째 수색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대형 함정 2척과 특수구조대,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 사고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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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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