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오전 10시 40분쯤 울산항 6부두에
정박중이던 마샬국적 3만2천톤급 화물선에서
항운노조원 36살 안모씨가 선적작업을 하다가
무너진 화물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해경은 7m 길이의 강관 파이프 하역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잠금장치가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항 6부두, 스카이글로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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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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