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선적작업 근로자 1명 숨져 (촬영의뢰)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9-05 00:00:00 조회수 0

오늘(9\/5) 오전 10시 40분쯤 울산항 6부두에
정박중이던 마샬국적 3만2천톤급 화물선에서
항운노조원 36살 안모씨가 선적작업을 하다가
무너진 화물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해경은 7m 길이의 강관 파이프 하역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잠금장치가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항 6부두, 스카이글로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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