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회사원 45살 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달 6일 북구의 한 당구장에서
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조직폭력배 등을 동원해 사기도박을 벌였다며 47살 곽모씨를 협박해
2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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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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