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30일,
부산시교육청과 경남도교육청과 함께
울산에서 국정감사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에서 교육분야 국정감사를 받는 것은
9년만에 처음 있는 일로,
울산은 부산,경남에 비해 학교 수가 적어
국감 장소로 선택되는 빈도가 적었습니다.
울산은 울산외고 붕괴사고 처리 미흡과
상대적으로 낮은 무상급식 비율,
중*고등학교 원어민 강사 부족 등이
주요 감사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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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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