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축산농가 분뇨를 내년부터
바다에 버리지 못하게 한 정부 정책에 반발해
해양배출업체들이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울주군이 오늘(9\/5)부터 비상대책반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울산지역 3곳의 해양배출업체가
오는 10일까지 한시적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축산 분뇨 처리 대책으로 양돈농가 자체
저장시설을 확보하고 육상처리시설의 가동률을 2배로 늘렸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양돈농가 10곳에서 하루 약 50톤의 분뇨를 해양 투기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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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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