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진 중학생이 담임 교사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울주군 모 중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발달 지체장애 학생인 A군이 갑자기 난동을
부리자 담임교사가 A군을 제지하기 위해
물리력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A군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군은 담임교사에게 밀려 벽에 부딛히면서
어깨와 골반 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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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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