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16곳 신설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9-0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6년까지
16개 학교를 추가로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에 걸림돌이 돼 왔던
언양초등학교는 인근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신개발 지역 학생 수용 등으로 위해 오는
2016년까지 울산지역에 16개 학교가
신설됩니다.

고등학교는 과대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2013년 울주군에 언양고와 통합 특성화고,
중구에 우정고가 신설되고

2014년에는 북구에 매곡고와 천상고,
스포츠 과학중*고등학교가 들어섭니다.

저출산으로 학령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경우 개발
예정지에만 학교가 집중적으로 신설됩니다.

오는 2015년 중구 혁신지구에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2곳이 생기고,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초,중학교 각 1곳,
울주군 굴화장검지구에 중학교 1곳이
신설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16년이 되면
울산지역 학급당 학생수가 평균 4명씩 줄어들어
초등학교는 23.3명, 중학교는 29.4명,
고등학교는 34명으로 개선됩니다.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에 걸림돌이 돼 왔던
언양초등학교는 오는 2014년까지 언양중학교
인근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INT▶

이밖에 오는 2013년까지 울주군에 제2 장애인
공립학교와 중구 내황유치원이,
2014년에는 울주군 상북유치원이 각각
설립됩니다. 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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