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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6년까지
16개 학교를 추가로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에 걸림돌이 돼 왔던
언양초등학교는 인근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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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발 지역 학생 수용 등으로 위해 오는
2016년까지 울산지역에 16개 학교가
신설됩니다.
2013년 울주군에 언양고와 통합 특성화고,
중구에 우정고가 신설되고
2014년에는 북구에 매곡고와 천상고,
스포츠 과학중*고등학교가 들어섭니다.
저출산으로 학령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경우 개발
예정지에만 학교가 집중적으로 신설됩니다.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2곳이 생기고,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초,중학교 각 1곳,
울주군 굴화장검지구에 중학교 1곳이
신설됩니다.
울산지역 학급당 학생수가 평균 4명씩 줄어들어
초등학교는 23.3명, 중학교는 29.4명,
고등학교는 34명으로 개선됩니다.
울주군 언양읍성 복원에 걸림돌이 돼 왔던
언양초등학교는 오는 2014년까지 언양중학교
인근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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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오는 2013년까지 울주군에 제2 장애인
공립학교와 중구 내황유치원이,
2014년에는 울주군 상북유치원이 각각
설립됩니다. 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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