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동구청장의 선거 공약이었던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설을 위한 조례안 제정이
무산됐습니다.
오늘(9\/6) 동구의회 임시회에서 실시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 조례안에 대한
표결에서 구의원 8명 가운데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소속 의원 4명만이 찬성해 부결
처리됐습니다.
동구는 "불평등한 처우를 받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조례안이 부결돼
유감스럽다"면서 다음달 열리는 임시회에
조례안을 다시 상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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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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