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연동 음식물 자원화 시설 운영회사인 스웨덴의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사
마티 빅쿠라 사장이 오늘(9\/6) 신임 인사차
현장을 방문해 울산시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용연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이 회사가
210억 원을 투자해 지난 3월부터 가동되고
있으며 음식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정제해 인근 공장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연간 25억 원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사는 이 시설을
2천 26년까지 운영한 뒤 울산시에
기부채납합니다.\/\/\/
(오후 4시 30분 현장)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