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과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를 비롯해 전몰 군경 유족과 미망인들을 위로하기 위한
호국보훈 한마음 위안행사가 오늘(9\/6) 오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위안행사에서는 기념식과 전쟁 기록영화 상영에 이어 다양한 위문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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