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비 10만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로 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전통시장 상인들이 감사 방문을
했습니다.
상인들은 오늘(9\/6) 오전 현대자동차를 찾아
김억조 사장과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한 뒤 울산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달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직원들에게 28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나눠주고
현대중공업도 2억 2천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기로 하는 등
명절을 앞두고 대기업들의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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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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